알바몬 알바투어 프로젝트에 어촌 일자리 매칭… Co:어촌 상생사례 확산

한국어촌어항공단(이사장 홍종욱, 이하 공단)은 국내 대표 아르바이트 채용 플랫폼 알바몬이 추진하는 지역 상생 캠페인 ‘알바투어’ 프로젝트에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하면서 어촌과 기업을 잇는 ‘Co:어촌’ 사례 확산에 나섰다. 공단은 알바투어 대상지 총 15개소 중 2개 사업장을 통영 두미남구어촌체험휴양마을로 유치했다. 지난 26일부터 두미남구마을은 알바투어를 시작했으며 4명의 청년들이 1주일 간 마을에 체류한다. 이들은 ‘굴밭기미리조트’ 공동숙소와 ‘무해하다’ 북스테이의 운영 업무를 지원하였고, 통영 인근을 여행하며 지역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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