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촌어항공단(이사장 홍종욱, 이하 공단)은 16일 경남 창원시 GS더프레시 토월점에서 해양수산부, GS리테일,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, 경상남도와 함께 Co:어촌 활성화를 위한 5자간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이번 협약을 통해 GS리테일은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가리비를 연간 300톤 규모로 수매하여 직거래로 전국 GS더프레시 580여 개 매장을 통해 유통‧판매한다. 또 참숭어‧굴‧오만둥이 등의 수산물은 ‘우리동네GS’ 앱을 통해 사전예약을 받아 구매자 인근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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